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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론엔젤, 코샤가이드 반영한 방염복 출시…내구성·편안함 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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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과 협력해 전기근로자 안전 확보에 더욱 노력할 것




패트론엔젤이 코샤가이드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방염작업복을 입은 현장 전기근로자의 모습. 회사 측은 해당 방염작업복이 내구성과 편안함 등을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패트론엔젤]


패트론엔젤이 코샤가이드를 반영해 새롭게 출시한 방염작업복을 입은 현장 전기근로자의 모습. 회사 측은 해당 방염작업복이 내구성과 편안함 등을 높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패트론엔젤]

 

방염복 전문기업 패트론엔젤이 코샤가이드를 반영해 내구성을 한층 강화한 제품을 출시했다.

패트론엔젤은 한전KDN이 발주한 방염복 입찰을 수주, 그동안 현장 전기근로자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고성능 방염복을 제작·공급해 왔다.

매년 새로운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방염작업복을 내놓고 있는 이 회사는 올여름 코샤가이드 지침을 반영해 내구성을 크게 강화한 제품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고 있다.

패트론엔젤 측은 이번에 출시한 하계 방염작업복이 코샤가이드가 제시한 수축률 지침을 만족하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내구성과 편안함 등 작업자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전기 스파크와 화재 등 각종 위험 요소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할 뿐 아니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적 스트레스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 측은 전력IT 선두주자인 한전KDN과 협력을 통해 전기근로자 안전 및 편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패트론엔젤 관계자는 “이번 하계 방염작업복은 코샤가이드 지침을 반영해 수축률을 강화함으로써 내구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라며 “전기근로자의 안전을 지키는 것을 사명으로 생각하고, 한전KDN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는 데에 전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적용한 안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며 “2025년 국제안전보건전시회를 통해 전문적인 방염복 브랜드 론칭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조정훈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 저작권자 © 전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