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트뉴스 = 고양 킨텍스] 프리미엄 산업안전복 및 방염복 제조 전문 기업 패트론엔젤이 오는 7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KIS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안전보건 시장을 겨냥한 혁신 솔루션을 대거 선보인다고 밝혔다.


패트론엔젤,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신제품 '용융비산복' 최초 공개


30년 이상 축적된 독보적인 난연 소재 기술력을 자랑하는 패트론엔젤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산업 현장의 고위험 환경으로부터 작업자를 완벽하게 보호할 수 있는 프리미엄 방염복과 아크복 라인업을 세세하게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패트론엔젤은 이번 무대를 통해 용접 현장의 극심한 열과 불꽃 위험을 예측하고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제품 ‘용융비산복’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는 특수 난연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용 워크웨어의 안전 기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패트론엔젤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안전보건의 미래를 진단하는 이번 전시회에서 현장 실무자들을 위한 고기능성 안전 솔루션을 입증할 것”이라며, “부스를 방문하는 참관객들에게는 전문가 1:1 상담 혜택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패트론엔젤은 특수 난연 소재 기술을 아웃도어 영역에 접목한 캠핑 브랜드 '랜드페이지'를 성공적으로 런칭하는 등 감성 디자인과 기술력을 결합한 브랜드 확장 행보로도 주목받고 있다.


패트론엔젤,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신제품 '용융비산복'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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