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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 눈에 띄는 기업] 패트론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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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복 브랜드 ‘파사 스튜디오(PASSA STUDIO)’ 출시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서 패트론엔젤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조정훈 기자]

킨텍스에서 열린 스마트안전보건박람회에서 패트론엔젤 부스를 찾은 참관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조정훈 기자]

프리미엄 산업안전복 전문기업 패트론엔젤은 30여 년간 쌓아온 방염복 제작 노하우를 집대성한 아크복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워크웨어 전문기업에서 출발해 2019년 법인사업부로 독립, 방염복과 아크복 솔루션 구축에 힘써 온 패트론엔젤은 한전과 전기안전공사, 현대제철 등 공공·민간에 제품을 공급하며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넓혀왔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산업현장에서 주로 활용되는 방염복 라인과 더불어 새롭게 론칭한 아크복 브랜드 ‘파사 스튜디오(PASSA STUDIO)’를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패트론엔젤의 방염복은 불꽃에 쉽게 타지 않고, 고온에 노출돼도 탄화층을 형성해 화상 위험을 줄여준다.

새롭게 선보인 아크복 브랜드 파사 스튜디오는 고어-텍스 파이라드 소재의 고성능 경량 아크복이다.

IEC 61482 Class 2 인증을 받은 원단을 사용해 고압 전기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아크를 효과적으로 막아낼 뿐 아니라 기존 아크복보다 얇고 가벼워 작업자의 활동성과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신축성과 방투습 기능을 추가해 극한의 전기 환경에서도 쾌적함과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김윤경 패트론엔젤 실장이 새롭게 출시한 아크복 브랜드 ‘파사 스튜디오(PASSA STUDIO)’의 아크복과 아크후드의 기능 및 디자인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조정훈 기자]

김윤경 패트론엔젤 실장이 새롭게 출시한 아크복 브랜드 ‘파사 스튜디오(PASSA STUDIO)’의 아크복과 아크후드의 기능 및 디자인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 조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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